2012.10.7

에휴 다 귀찮다...
귀찮아.
일년에 300일은 귀찮다.
난 왜 사는걸까?
현재에 힘들면 나중이 편하다는말은 이제 지겹다.
으아아아
인생엔 끝이 없다.
끝이 없어.
게임은 한판하면 끝이 있는데
사는건 해도해도 다음만 있다.
갑자기 다공마을 고스톱팀 렙이 떠오른다

시계는 고장이 있는데
세월은 고장이 없다네!

뭔가 열씸히 사는것, 그로인해 스트래서 받는것의 젖절한 중간을 찾아서 잉여롭게 살고 쉽다...
그딴건 없겠지
슈ㅣ발 ㅜㅜ


겨울이 오면 추워서 싫은데 밤이 길어져서 좋다
아침이 늦게온다. 

어둠이란건 단어만으로도 무섭다.
어둠이여.....................
어릴때 좆데월드 가서 심밧드의 모험을 타면 어두운 곳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정말 무서웠다.
그래도 어쩔땐 따뜻한 이불속에 있는 이미지로 느껴질때도 있다.
지구가 두꺼운 솜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기분...
흐음 쓰다보니 뭔가 어둠의 자식인 기분이 든다.
잠을 안자니 병신력이 폭발한다...

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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