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9

아홉시에 학교에 가서 지금 집에 돌아왔다.
아 오후 아홉시...

젠장.

나는 왜 이럴까 열번 반복

오늘은 너무 몸이 찌뿌둥 하고 피곤해서 집에서 빈둥됬다.
계속 안나가다가 여친이가 학교에 와서 첫끼인 저녁을 먹었다.
여친이가 안와줬으면 오늘 하루는 망했을뻔 했다.
게다가 나를 케릭터한 그림까지 그려줬음!
역시 우리자기가 쵝오

대충 일본학회 프로씨딩은 완료된것 같다.
내일 교수님께 최종확인받고 보내버려야지
여섯시간 연속 일을 하니 피곤하다.

자야지

굿베이


덧글

  • 니은니은 2012/09/20 04:20 # 답글

    아홉시에 학교가는데에 일조했군. 그리고 정주........ 무리하지마. 애처롭다 ㅋㅋㅋㅋㅋㅋ 너의 억지 염장이 애처로워! 라고 하면 왜 안믿냐고 하겠지....... 아무튼 힘내 굿베이 금요일날 LOL night 을 보내렴.....
  • 코르테스 2012/09/20 04:23 #

    억지 아닌데...
  • 니은니은 2012/09/20 04:25 #

    선장님..... 괜찮아 염장은 내가 열심히 하고 있엉..
  • 코르테스 2012/09/20 04:45 #

    으...응....그래... 너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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